생각정리 (2) 썸네일형 리스트형 궤도를 바꾼 사람은, 더 이상 이해 받으려 하지 않는다 사람 눈치 때문에 하루가 무너질 때가 있다.아무도 뭐라 하지 않았는데, 이미 위축되어 있다. 박제된 시선, 타인은 지옥이다Jean-Paul Sartre가 말한“타인은 지옥이다”는타인이 나를 괴롭혀서가 아니다. 그들의 시선이나를 하나의 ‘장면’으로 고정하기 때문이다. 타인은 결코 나의 심연을 보지 못한다.그들이 보는 것은,내가 허용한 일부일 뿐이다. 그래서 나는그 시선의 중력에서 벗어나기 위해궤도를 바꿨다. 메트로놈의 리듬: 감정이 아닌 선택삶은 감정으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이성으로 운용되어야 한다. 내 안의 메트로놈은매일 같은 박자로 나를 점검한다. 감정은 흔들려도방향은 흔들리지 않도록. 50년 동안 나를 붙잡던타인의 기대와 오래된 기준은이 리듬 속에서 점점 소거된다. 이 박자는나를 지키는 방패다. 성층.. 불안 루프 끊는 방법 (생각 멈추는 루틴 3가지) 이 글은 불안이 반복될 때,어디서부터 정리해야 할지 모를 때전체 흐름을 한 번에 정리하는 안내 글입니다. 아래에 소개된 루틴들은 불안이 반복될 때 어디서부터 손대면 좋을지 방향을 잡기 위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걱정 루프가 반복될 때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멈추지 않는 생각을 끊어내는 ‘뇌 루틴’ 3가지를 정리했어요. 아침·낮·저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루틴입니다. 하루가 잘 흘러가다가 갑자기 머릿속에서 한 문장이 튀어나올 때가 있어요. “근데 이거 괜찮은 걸까?” “나만 뒤처진 거 아니야?” “이 선택, 나중에 후회하면 어떡하지?” 생각 하나가 시작이었는데 어느새 그 생각이 하루를 다 잡아먹고 있죠.특히 잠들기 전이나 일을 시작하려는 순간에 더 심해지고요. 이건 의지.. 이전 1 다음